비전누리문화원(원장 이상영 목사)이 주관하고 경상남도청, 창원교육지원청, 의창구청, 명곡교회가 함께하는 ‘2021 찾아가는 꿈을 먹고 살지요’ 가 5월 5일(수) 오전 10시부터 의창구청 일대에서 개최됐다.


식전행사는 비전누리문화원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허성무 창원시장과 김지수 전 도의장, 황규종 의창 구청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허성무 창원시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비전누리문화원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는 “2만 5천여 명이 모였던 행사가 코로나 19로 축소됐지만 정성 가득한 체험박스 2천 개를 준비했다”며 “어린이와 가족이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전누리문화원(원장 이상영 목사)이 주관하는 ‘꿈을 먹고 살지요’는 매년 어린이날, 학교 운동장에서 50여 개의 체험부스를 열어 온가족이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마련됐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2020년부터는 방역수칙을 지켜 체험박스를 나누는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보호자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차 안에서 체험박스를 수령했으며, 일부 도보로 참여한 시민들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 등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체크를 마친 뒤 체험박스를 수령했다.


한편, 명곡교회와 비전누리문화원은 ‘지역의 잠정적 그리스도인 늘리기’를 목표로 매년 지역을 위한 섬김 사역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