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첫 호주인 여선교사, 벨레 멘지스

130년 전, 조선에 복음을 전하러 온 최초의 여 선교사 벨레 멘지스. 호주 빅토리아주 여전도회연합회의 파송으로 한국에 온 그녀는 미오라 고아원 사역과 함께 1895년 한강 이남 최초의 여학교이자 독립운동의 진원지로 알려진 일신여학교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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