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침묵상] 예배 회복이 답입니다!

"아버지께서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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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예수님의 흔적을 마음 깊이 새기며 생명을 위한 생명을 살아갑니다”

일생의 반을 옥죄었던 연좌제. 얼굴 한번 보지 못한 공산주의자 아버지로 인해 비참한 삶을 살던 김의중 목사(74). 어딜가도 환영받지 못했던 그에게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는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섬김의 모습을 본받고자 47년 목회 여정을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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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험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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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 말씀을 적어보세요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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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노동과 땀이 진짜 목사의 격(格)입니다’ – 마을안교회 최영섭 목사

출석 교인 150명이던 시절, 한 집사님이 자장면을 대접하면서 건넨 말. '목사님 격에 맞지 않게 자장면을 대접해서 죄송합니다.' 그 집사님은 교회 개척 시절, 함께 컵라면을 나눠 먹던 영적 동지였다. 그날 이후로, 자신의 목회 인생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졌다는 최영섭 목사. 성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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