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행복한 특새 ㅣ 원주 충정교회 최규명 목사

이번 한 주간 “삶의 주인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특별새벽부흥회를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현장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필자가 섬기는 교회는 강사를 모시고 하는 부흥회는 없고 담임목사가 직접 인도하는 특별새벽부흥회가 일 년에 4번씩 진행한다. 벌써 교회 부임한 지 9년 6개월이 되어 38차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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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유수영목사의 사진여행 52 “꽃을 보며”

꽃을 보며 꽃을 들여다보면꽃 속에 꽃이 있습니다.생명을 잉태하기 위해피워 오른 노란 백일홍의 꽃말이가슴에 와닿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않겠다는 그리움” 잊지 않으려는 그리움을 꽃으로 피워냈을까요?사랑하지만 기다릴 수밖에 없음에바람에 몸을 흔들어 향기를 내어주고꽃잎이 지기 전에 찾아와 주기를 아무도 찾아와주지 않는 날엔서 있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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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하나님의 시각과 사람의 시각은 다릅니다 ㅣ 원주 충정교회 최규명 목사

하나님의 시각과 사람의 시각은 다릅니다.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사람은 강하고 큰 것을 좋아하여 그것을 위해 인생을 투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면 좋지만 교만하거나 남을 판단하고 무시한다면 크고 강한 것은 도리어 독이 됩니다. 때로는 연약하고 못나고, 아프고 작으면 하나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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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로잔 한국목회자 컨퍼런스 ㅣ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정근두 총장

어떤 분들에겐 너무 익숙하고 다른 분들에겐 생소한 로잔 운동은 세계복음화를 목표로 시작된 선교적 운동입니다.  좀 더 설명을 원하면 위키백과가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거기에 따르면 제1차 세계복음화국제대회(The First International Congress on World Evangelization)는 1974년 스위스의 로잔에서 열린 개신교 보수주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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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유수영목사의 사진여행 51 “맑은 사람”

맑은 사람 비를 좋아하지 않았던그래서 비가 오는 날에는우울했던 그가'비를 좋아하게 되었다' 얘기를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과함께하는 시간들 속에서그가 좋아하는 것을자신도 모르게 좋아하게 된 것입니다. 멀리서 바라보면맑음도 흐림도 하나이듯비 오는 날에도눈부신 세상을 볼 수 있는혜안을 안고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맑음이 외출한 자리에먹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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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어린이의 순수한 믿음 ㅣ원주 충정교회 최규명 목사

한 유치부 어린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 마침 어린이는 교회 유치부 선생님이 지나가는 것을 보게 되었다. 아이는 엄마에게 “엄마 ~ 하나님 지나가신다.”라고 말했다. 엄마는 깜짝 놀라서 “무슨 소리야? 누구라고? 교회 선생님이시잖아”라고 가르쳐 주었다. 그러자 아이는 “아니야. 우리 하나님이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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